아이패드 프로 9.7 출시일: 초간편 확인부터 핵심 스펙 분석까지, 매우 쉬운 방법으로
파헤치기!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은 기존의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모델의 휴대성을 개선한 형태로 2016년 봄에 처음 공개되면서 태블릿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2와 유사한 크기에 프로급 성능을 담아내 많은 사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 모델의 출시일과 핵심 정보를 매우 쉽고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 아이패드 프로 9.7 출시일: 글로벌 및 국내 일정
- 아이패드 프로 9.7의 탄생 배경과 의미
- 핵심 부제목: 아이패드 프로 9.7, 주요 스펙 분석
- 3.1. 세계 최초 'True Tone' 디스플레이 탑재
- 3.2. A9X 칩셋과 메모리 구성
- 3.3. 향상된 카메라 성능과 스피커 시스템
- 아이패드 프로 9.7과 전문성: 액세서리 지원
- 맺음말: 시대를 초월한 9.7인치의 가치
1. 아이패드 프로 9.7 출시일: 글로벌 및 국내 일정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은 2016년 3월 31일입니다. 애플은 이보다 앞선 2016년 3월 21일(현지 시간)에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이 제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3월 24일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출시일은 글로벌 출시보다 다소 늦은 2016년 4월 28일로,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12.9인치 모델에 이어 전문 작업과 휴대성을 모두 잡은 새로운 선택지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출시 당시 Wi-Fi 모델과 Wi-Fi + Cellular 모델로 나뉘어 판매되었으며, 용량은 32GB, 128GB, 그리고 애플 태블릿 최초로 256GB 옵션을 제공하여 전문가 및 고용량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습니다.
2. 아이패드 프로 9.7의 탄생 배경과 의미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의 출시는 애플의 태블릿 라인업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기존의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모델은 뛰어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그 크기 때문에 휴대성 면에서 일부 사용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애플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가장 대중적이고 휴대성이 좋은 9.7인치 크기에 프로급 성능을 이식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모델은 단순히 12.9인치 모델의 축소판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최신 기술인 'True Tone'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탑재하고, 아이폰 6s와 동일한 수준의 향상된 카메라 모듈을 적용하는 등 휴대성과 더불어 기술적인 업그레이드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아이패드 라인업 내에서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을 모두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궁극의 휴대용 생산성 도구'라는 새로운 포지셔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패드 에어 2보다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어 '프로' 라인업의 프리미엄 전략을 9.7인치 크기에도 적용했음을 보여줍니다.
3. 핵심 부제목: 아이패드 프로 9.7, 주요 스펙 분석
아이패드 프로 9.7은 출시 당시 아이패드 에어 2와 동일한 외형 사이즈와 두께(240 x 169.5 x 6.1mm)를 유지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 혁신적인 변화를 담아냈습니다.
3.1. 세계 최초 'True Tone' 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패드 프로 9.7의 가장 혁신적인 특징 중 하나는 True Tone 디스플레이의 최초 탑재입니다.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네 개의 채널 주변광 센서를 사용하여 주변 환경의 빛 온도와 밝기를 감지하고, 이에 맞춰 화면의 색온도와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주변 조명 환경이 바뀌어도 마치 종이를 보는 듯 일관되고 눈이 편안한 시청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9.7인치 모델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에어 2 대비 반사율이 40% 감소하고, 색 포화도는 25% 향상되어 (P3 광색역 지원), 야외 시인성과 색 재현력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최대 밝기도 500니트로 현존하는 태블릿 중 가장 밝은 수준으로 출시되어, 전문적인 디자인 및 미디어 작업에도 손색이 없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해상도는 2048 x 1536 (264 ppi)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유지했습니다.
3.2. A9X 칩셋과 메모리 구성
프로세서로는 12.9인치 모델과 동일한 Apple A9X 칩셋을 탑재했습니다. 하지만 9.7인치 모델의 A9X는 12.9인치 모델 대비 CPU 및 GPU 클럭이 소폭 낮게 설정(다운클럭)되어, 완전히 동일한 성능은 아니었습니다. CPU는 듀얼코어 2.16GHz로, 그래픽 성능은 PowerVR Series 7 (12-core graphics)로 구성되었습니다.
메모리(RAM) 용량은 LPDDR4 2GB로, 12.9인치 모델의 4GB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점이 당시 많은 사용자들의 논쟁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 최적화와 9.7인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고려했을 때, 대부분의 작업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했습니다. 스토리지 옵션은 32GB, 128GB, 그리고 애플 태블릿 최초의 256GB를 제공했습니다.
3.3. 향상된 카메라 성능과 스피커 시스템
아이패드 프로 9.7은 태블릿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첫 사례였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당시 아이폰 6s와 동급인 1200만 화소를 탑재했으며, 4K 동영상 촬영(30fps) 및 True Tone 플래시까지 지원했습니다. 이는 태블릿을 이용해 고품질 사진 및 영상 촬영이 필요한 전문가들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했습니다. 전면 카메라도 500만 화소로 향상되어 화상 회의나 셀카 촬영 시 더 나은 품질을 제공했습니다.
오디오 측면에서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와 마찬가지로 기기 네 모서리에 스피커가 장착된 쿼드 스피커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로/세로 방향 전환 시 자동으로 고음/저음 사운드를 재배치하여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든 최적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했습니다.
4. 아이패드 프로 9.7과 전문성: 액세서리 지원
'프로'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이패드 프로 9.7은 전문적인 생산성 도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용 액세서리를 완벽하게 지원했습니다.
Apple Pencil (1세대): 이 모델은 픽셀 단위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애플 펜슬을 지원하여 드로잉, 스케치, 필기 등의 작업에서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9.7인치 모델의 휴대성과 결합되어 야외 스케치나 이동 중 문서 작업에 용이했습니다.
Smart Keyboard: 9.7인치 모델에 맞춘 전용 스마트 키보드 역시 출시되어, 물리적인 키보드가 필요한 문서 작업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마트 커넥터(Smart Connector)를 통해 전원 및 데이터 전송이 이루어지므로 별도의 페어링이나 충전이 필요 없었습니다. 이러한 액세서리 지원은 아이패드 프로 9.7이 단순한 소비용 기기를 넘어 '컴퓨터를 초월한 컴퓨터'라는 애플의 슬로건을 실현하는 핵심 요소였습니다.
5. 맺음말: 시대를 초월한 9.7인치의 가치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은 2016년 출시되었지만, True Tone 디스플레이, 쿼드 스피커, 향상된 카메라 등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기술들을 대중적인 9.7인치 폼팩터에 응축하여 태블릿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입니다. 글로벌 출시일은 2016년 3월 31일, 국내 출시일은 2016년 4월 28일이며, 이는 프로급 성능과 휴대성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기념비적인 제품으로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현재에도 이 모델은 중고 시장에서 여전히 준수한 성능과 뛰어난 휴대성으로 인해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30초 컷! '갤럭시탭 유심' 장착, 누구나 따라 하는 매우 쉬운 방법 대공개! (0) | 2025.12.07 |
|---|---|
| 🎉12.2인치 대화면, 갤럭시 탭 노트 프로 12.2를 완벽하게 정복하는 '매우 쉬운 방법' (0) | 2025.12.06 |
| 아이패드 프로 11 파우치, 고민 끝!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매우 쉬운 방법'으로 완벽 (0) | 2025.12.05 |
| 🤯 고민 끝! 아이패드 에어 5 vs. 아이패드 에어 4, '매우 쉬운 방법'으로 1분 만에 차이 (0) | 2025.12.04 |
| 🎉고부기 아이패드 에어 5 케이스, 이제 매우 쉬운 방법으로 완벽하게 장착하고 보호 (0) | 2025.12.04 |